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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공헌

1%, 남한의 나무와 풀

그룹 영업이익의 1%를 공익에 출연합니다. 그중 한 줄은 남한에서 줄어드는 나무와 풀입니다. 구상나무, 분비나무, 광릉요강꽃.

고산의 구상나무와 고사한 줄기

1% 기부 약정

연간 영업이익의 1%를 공익 출연합니다. 보험료와 여신에서 생기는 이자 수입도 같은 계산에 넣습니다. 구호가 아니라 장부 한 줄입니다. 적자 연도에는 출연이 줄어들 수 있으며, 이사회가 금액을 확정합니다.

  • 대상: 연결 영업이익의 1% (이자 수입 포함)
  • 공익 일반 기부 + 구상나무·분비나무·광릉요강꽃
  • 연 1회 이사회 보고, 본사 안내 창구에서 문의

줄어드는 세 가지

지정 줄은 묘목, 서식지, 그리고 왜 줄어드는지 읽는 조사입니다. 특정 국립공원이나 단체의 공식 대변이 아닙니다.

  • 구상나무. 한반도 남부 고유종. 한라산, 지리산, 덕유산, 가야산. 국가적색목록과 IUCN이 위기(EN)로 둡니다.
  • 분비나무. 설악산과 오대산의 고산 침엽수. 산림청의 기후변화 취약종입니다. 2090년대에 한반도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예측이 있습니다.
  • 광릉요강꽃. 숲 바닥의 난초.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입니다. 경기, 강원, 전북의 적은 자리에 남습니다.

한 해의 출연

해마다

영업이익의 1%를 한 번 읽습니다. 이자도 그 합에 있습니다. 슬로건이 아니라 장부의 줄입니다.

남한의 나무

1% 안의 한 줄입니다. 두 번째 약속이 아닙니다. 구상나무, 분비나무, 광릉요강꽃입니다.

손실인 해

이사회가 금액을 정합니다. 출연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. 상품 수익이나 보험 지급에서 떼지 않습니다.

숲 바닥의 광릉요강꽃

1% 약정은 상품 수익률이나 보험 지급을 줄이는 특약이 아닙니다. 출연은 그룹 이익에서 이뤄지며, 가입자 계정의 이자를 임의로 떼지 않습니다.